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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52

공포의 대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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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8:13) “또 내가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오늘 우리는 교회의 휴거 후 곧 이 땅에 일어날 7년 대환난에 대하여 공부를 하고 있다. 우리가 이것을 배우는 것은 구원의 은혜에 참여한 우리가 누리는 영생이 얼마나 귀하고 복된 일인가를 깨달아 우리에게 허락된 복음의 은혜를 모든 사람들에게 바로 알리기 위한 것이다.

 

6장에서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봉인된 하나님의 인이 하나씩 떼어지자 네 마리의 말이 나와 이 땅에 평화를 제어해 버리고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 땅의 사분의 일을 죽였다. 그 후 다섯째 인을 떼자 적그리스도에게 순교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서 그 정해진 수가 차기까지 기다리며 원한을 갚아 주시기를 호소하였다. 그리고 여섯째 인을 떼자 큰 지진과 함께 하늘의 별들이 떨어져 땅의 모든 사람들은 그 때서야 하나님의 진노에 떨고 있었다.

 

7장은 10장과 마찬가지로 재앙의 중간에 끼어 있는 삽화로서 7년 대환난 중에 구원 받기로 언약된 이스라엘 백성과 제단 밑에서 때를 기다리던 영혼들의 구원에 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일곱째 인을 떼기에 이르렀다

 

7장 서두와 같이 세 천사의 나팔로 인한 재앙은 차재로 하고 네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에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맞아 어두워졌다고 하자 이미 앞에서의 재앙으로 하여 이 땅의 기간산업의 삼분의 일이 파괴되었다고 할 때, 이 땅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난일 것이다. 모든 공장의 기계들이 멈추고 냉난방 시설도 끊겨 사람들의 생활은 상상도 하지 못할 지경에 도달하였는데 그나마 태양이 어두워지고 달과 별들이 핏빛을 낸다고 생각해 보라 사람들은 마치 드라큐라 성에 사는 것과 같은 공포에 떨게 될 것이다.

 

이날의 공포에 대하여 이사야 선지자는 하늘의 별들과 별 떨기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해가 돋아도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추지 아니할 것이로다”(13:10) 하였으며 에스겔 선지자는 하늘의 모든 밝은 빛을 내가 네 위에서 어둡게 하여 어두움을 네 땅에 베풀리로다”(32:8)하였다. 이 어둠의 공포에서 떨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해보라 오늘날 우리가 전해야 할 복음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재앙은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아직도 세 개의 나팔이 예비되어 있다. 지금까지 네 번에 결처 나타난 재앙도 견딜 수 없는 데 아직 더 큰 재앙이 세 개나 남았다고 생각해 보라 이 얼마나 끔찍한 일들인가? 그러면 이 재앙들은 누구에게 내려지는 것일까? 이 재앙들은 7년 대환난에 있을 것으로서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진노이다. 결코 복음의 나팔소리를 듣던 하나님의 자녀들은 절대로 대환난의 재앙 중에 남아 있을 리가 없다. 그러므로 대환난의 재앙의 나팔을 미리 듣는 당신은 부활의 들림을 받은 온전한 믿음의 소유자인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주님은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겠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24:21-22) 하셨다.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 모두를 향한 말씀이다.

 

그러므로 만약 아직도 당신이 구원의 4단계라던가 전도폭발이라던가 또는 방언과 예언은사에 이끌려 신학적인 분석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또한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육신의 정욕을 위해 살지는 않는지 스스로 경계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진리의 인도함을 받아 복음의 나팔소리를 듣고 있는 것이라면 그 믿음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의 영혼을 구원하게 될 것이다. 당신에게 성령의 권고가 멈추지 않기를 기도한다. 할렐루야 아맨 (이요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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