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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49
(계시록6:1-2) 죽음의 페키지

(계 6:2) 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죽임당한 어린 양이 앞으로 나아와 하나님의 손으로부터 문서를 취하신 후 인봉을 떼시게 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하심대로 이 세계를 회복시키기 위함이다. 이러한 사실이 궁극적으로는 이 지구에게 있어서 참 좋은 소식이지만 인봉이 떼이면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이 내려지게 된다. 첫 번째 인이 떼임과 동시에 천둥과도 같은 소리가 울려 퍼졌다.

 힌 말을 탄자는 적그리스도임이 틀림없다. 이 지상과 함께 모든 사람들을 지배하고자 하는 사단이 최후의 발악을 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흰 말을 타고 구세주로 가장하지만, 그의 목적은 인류의 파괴와 노예화다.

 그 다음 두 번째 인이 떼어지고 붉은 말이 나타난다. 그는 이 지상의 모든 평화를 빼앗으며, 전쟁을 일으킬 큰 힘을 갖고 있다. 그로므로 그의 등장은 엄청난 전쟁이 일어날 것을 암시한다.

다음에 세 번째 인이 떼어지고 검은 말의 등장이다. 거기에 탄자는 저울을 손에 들고 있다. 이 말이 나타날 때 요한은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하더라는 말을 듣는다(계6:6). 그러므로 이 말의 출현은 지구상에 일어날 대기근을 뜻한다. 오늘날 아프리카에서 일어난 가뭄의 현상을 생각해 보라.  굶주린 어린이들의 움푹 페인 눈과 살가죽만 남은 앙상한 뼈. 그러나 이러한 상황이 머지않아 온 세상의 현실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만약 대환난 시대에 거부가 되려는 사람이 있다면 밀을 잔뜩 사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는 틀림없이 거부가 될 것이다. 그러나 전쟁을 상징하는 말의 뒤를 이어, 기근을 상징하는 말과 사람이 등장하는 것을 주목해야한다. 그 전쟁에는 대량의 핵무기가 등장하여 땅이 황폐해지는 관계로 세계적 규모의 기근이 발생 될 것이다.

얼마 전 일본에서 일어난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얼마나 큰 땅이 유실 되었고 축산물과 농작물의 피해는 어떠했던가? 국부적인 것임에도 엄청난 피해가 있었는데 전면적 핵전쟁의 피해는 상상할 수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때에도 크리스천은 그러한 상황에 직면하지 않을 것이다.

다음으로 네 번째 인이 떼임과 함께 다른 말을 탄 사람이 나타자면, 이제까지의 것 이상으로 무서운 상황이 전개된다.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계6:8)

하나님의 아주 무서운 심판이 네 번째 말을 타고 나타난 사람에 의해서 내려지는데, 하나님께 등을 돌린 자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보내 주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의한 구원을 경멸하고 거절하였던 자들에게 내려지게 된다.

우리는 계시록 6장8절에서 성경에 계시하신 말씀을 듣지 않던 이 땅의 사분의 일의 사람들의 죽음을 보게 된다. 오늘의 인구가 50만이 넘는다고 할 때, 그 중에 20%정도의 온전한 크리스천들이 휴거를 하였다면 40억 중에서 10억의 사람이 죽게 되는 것이다.

어디 그것뿐이랴 요한은 9장 15절에서 다시 이 땅에 살아남은 사람들 중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 된 천사들을 놓아주라는 소리를 듣는다. 이 지구상의 인류 가 반 토막이 난다는 현실은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 그러나 이러한 재앙으로부터 구원을 받은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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