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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7
제목 제2회 탈동성애 인권포럼


 

보도자료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선민네트워크>, <홀리라이프> 공동주최


 

2 탈동성애 인권포럼세미나

탈동성애 인권회복을 위한 국가의 역할은?


 

-2015319() 오후 2시 국가인권위 배움터(시청역 5)-

"한국 최초 트랜스젠더 김마리네 영상증언


 

 문의 : 010-9618-0722 김규호 목사(선민네트워크 상임대표)


 

현재 우리사회에 동성애에 찬반 의견이 뜨겁다. 동성애를 지지하는 단체들은 동성애는 선천적이기에 인권적 측면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동성애를 반대하는 단체들은 동성애는 후천적인 것으로 성중독의 일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동성애의 실체를 분명히 확증하지 못한 상태에서 우리 사회가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는 것 자체가 매우 부적절한 일이다.


 

<동성애를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야 하는가?> 아니면 <치유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성애로부터 벗어나도록 도와주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탈동성애자들은 한결같이 동성애는 선천적이지 않고 치유회복이 가능하기에 동성애자들이 동성애에서 하루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된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의 목소리는 다수에 의해서 무시당하고 있다. 친동성애 단체들의 조직적 대응은 고사하고 광고수익과 시청률 상승에 급급하여 무분별하게 동성애 코드를 삽입하고 동성애를 미화 조장하고 있는 미디어들의 활동으로 인해 천신만고 끝에 겨우 동성애 중독으로부터 탈출한 탈동성애자들과 그 가족들은 동성애에 대한 바른 견해를 말할 기회조차 봉쇄당한 채 이율배반적 무시를 당하고 있다.


 

 성소수자 인권으로 말한다면 동성애자들보다 탈동성애자들이 더 소수자들이다. 그럼에도 이들의 인권은 국가와 사회로부터 정당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성소수자의 인권옹호란 명목으로 침해를 받고 있다. 이에 탈동성애운동에 앞장서온 <탈동성애인권포럼>은 지난 20141118()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 6 간담회실에서 탈동성애 인권회복을 위한 대안이라는 주제로 제 1 회 포럼을 가졌고 오는 2015319() 2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탈동성애 인권회복을 위한 국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 2 회 포럼을 통해 그 해답을 모색하고자 한다.


 

항 목

진행자 및 진행내용

운영

비고

개회행사

(2:00-2:15)

개회사 / 박종언 목사(한장총 동성애대책위원장)

축사 / 박영률 목사(한국복지선교연합회 회장)

격려사 / 안희환 목사(기독교싱크탱크 상임대표)

12

4

토론진행

(2:12-3:56)

좌장 / 강사근 대표(생명살림운동본부)

3


발제 / 이요나 목사(홀리라이프 대표)

-탈동성애 인권회복을 위한 국가의 역할 -

한국 최초 트랜스젠더 김마리네 영상증언

30


토론 / 김규호 목사(선민네트워크 대표)

김영훈 원장(한국교회법연구원)

이계성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민성길 교수(연세대 의대)

허남결 교수(동국대 교수)

35




7




증언/탈동성애자 - 강순화, 김여호수아, 윤갈렙

가 족 - 이희찬 대표, 이은영 부대표

15


3

질의응답

21

3

폐회사

(3:56-4:00)

한효관 대표(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4



첨부파일
출처 홀리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