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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생인권조례안 동성애조항 삭제하라!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인권조례안에서 동성애인권 조항 삭제하라!

 

지난 10월 13일에 서울시교육청의 학생생활지도정책자문위원회에서 학교 안의 동성애를 허용하는 학생인권조례안을 서울시교육청에 제출하였습니다. 처음의 초안에는 없었던 동성애 조항을 추가되었고, 학교에서 학칙에 의해 제한할 수 있다는 조항이 삭제되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여론수렴 및 법률적 검토를 거친 후에 11월 초에 서울시의회에 제출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 기간동안  여러분들께서 저와 함께 반대 의견을 서울시 교육청과 자문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성교육상담자협회 홀리라이프 이요나 대표입니다. 43년을 동성애자로 살며 고통을 받아 오다가 어머니의 희생적 죽음으로 구사일생으로 동성애에서 탈출하여 일생을 동성애자 회복운동에 앞장서고 이는 저로서는 이처럼 기막히고 황당한  뉴스를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염려하며 자녀들의 정결한 성장과 온전한 교육에 관심을 가지신 여러분들께 서울시교육청이 만든 인권조례안의 차별금지대상에서 동성애(성적지향)를 삭제해달라는 요청을 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만약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학교 현장에서 동성애가 확산될까 심히 염려가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동성애 문화가 확산되고 미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학교에서조차 동성애를 인정하게 되면, 성적으로 민감한 아이들 사이에 확산되는 동성애 유혹을 막을 길도 없으며, 아직 성적 판단력이 부족한 청소년들 사이에 동성애 확산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이 아무리 타락을 하더라도, 적어도 학교에서는 바른 가치관과 윤리도덕을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통하여 심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한국의 아름다운 미풍양속과 윤리도덕이 점차로 무너지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국가의 장래를 염원하는 교육 관계자 여러분, 제발 교육청이 앞장서서 교육현장에서 윤리도덕이 무너지게 하는 것을 막아 주시길 간절히 부탁합니다. 이번에 자문위원회에서 제출한 인권조례안에서 동성애를 삭제하고 서울시의회에 제출해 주도록 요청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동성애는 인간의 몸 구조로 보더라도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성행위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동성애는 온전한 결혼생활에서만 유지되어야 할 일탈된  성행위입니다.

 

이는 인권문제로 보호해야할 행위가 아니라 근절되어야 변태적성행위로서 이를 용인한다면 성추행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이성간의 성추행이 법으로 강력하게 제도화 하고 있는 마당에 동성애가 합법회되면 성적유혹을 감당하기 힘든 현실 속에서 동성애 행위를 누룩처럼 확산될 것이며, 아직 이성적 판단력을 가추지 못한 우리 자녀들은 결혼전에 동성애 중독자로 타락하게 되어 일생을 결혼도 하지 못한체 동성애의 고통 속에서 인생을 맟치고 말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제가 겪은 고통이며 또 나와 함께 동성애를 극복하고자 하는 1800여명의 증언이기도 합니다.

 

또한 동성애는 절대로 유전적이지 않습니다. 만약 동성애가 유전적이라면, 유전인자 DNA가 발경되어야 하고 그렇다면 질병으로 다스려 동성애를 치료할 의학적 연구가 있어야합니다. 또한 이미 1975년도에 미국 정신의학협회(APA)에서도 동성애는 정신질병이 아니라고 확정하고 질병코드에서 삭제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동성애 찬성론자들의 로비로 전세계 각국에서 동성애 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제는 인권을 빌미로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운동이 전세계적으로 전개되어 이제는 국가의 장래이며 우리 가정의 기둥이 되어야 할 자녀들이 정결한 마음과 몸으로 교육을 해야 할 신성한 학교에까지 동성애 운동을 일으키려 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어떤 악법도 한번 제정되면 폐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는 정치적인 문제로 확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치적인 면에서도 이러한 논리에 편중된 집단이 집권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기억하시겠지만 이미 오래전에 대구 달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인터넷을 통해 동성애 행위가 학습되어 100여명과 동성애 행위를 한 것이 드러나 우리 사회를 경악시킨바 있습니다.

 

이처럼 동성애는 다른 성적인 유혹보다 강력한 성적 쾌감을 불러 일으켜 한두번의 경험만으로도 중독에 사로잡혀 평생을 동성애자로 살게 됩니다. 저는 초등학교 5학년에 몇번의 경험으로 동성애에 빠져 43년간 동성애자의 고통속에서 살아왔습니다.

 

한번 동성애자에 빠지면 그 성향이 강력하고 또 상대적 속성이 있어 빠져나오기 쉽지 않습니다.  또한 아무리 좋은 세상이 와도 동성애는 개인의 취향으로 인정되지 못하고 변태적 성행위일 뿐입니다. 사회가 인정하던 인정하지 않던 동성애 중독자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으며, 에이즈나 임질, 매독과 같은 성병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결혼생활은 물론 가족관계가 무너지는 악습으로 이어져 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타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한창 학업에 열중하여야 할 아이들이 성적인 유혹에 쉽게 빠져 공부에 열중할 수 없는 것은 둘째치고 한 두번의 동성애 경험으로 자녀들은 평생 동성애 중독자로 전락하여 폐인이 될 수 밖에 없음을  목도하여야만 합니다.

 

만약 조례안이 통과되면, 동성애로 물의를 일으킨 학생에게 어떠한 제재도 가할 수 없고 상담도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되면 학교와 부모는 동성애가 학교 내에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한 어떤 노력도 할 수 없습니다. 국가가 동성애를 인정한 것이 되기 때문에 그 뒤에는 인권을 빌미로 동성애차별금지법이 제정될 것이고 국가는 동성애자의 결혼까지 합헙화 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성교육상담자협회 홀리라이프와 동성애 상담실에는 수많은 동성애자들이 회복을 위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동성애자의 부모들의 눈물의 기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느 국가, 어느 종교도  동성애는 비윤리적이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그 누구도 자신의 자녀가 동성애자가 되는 것을 바라는 부모는 아무도 없습니다.

 

만약 당신의 자녀가 동성애자가 되어서 결혼도 하지 않고 지낸다면, 당신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그러므로 부디 동성애 조항을 삭제하고 서울시의회에 제출되도록 요청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부디 여러분들께서 저와 함께 이 조례안이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반대의 글을 함께 올려 주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동성애를 찬성하는 55개 단체들이 동성애 인권법안을 당강령으로 삼는 몰지각한 좌파정당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여 결국 이 조례안이 통과하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동성애의 고통을 아는 여러분들께서는  사명감을 갖고 임해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성교육상담자협회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 드림

 


<서울시교육청 자유게시판> 아래의 글쓰기를 클릭하고 실명확인하면 됩니다.

 

http://www.sen.go.kr/web/services/bbs/bbsList.action?bbsBean.bbsCd=221&searchBean.searchKey=&searchBean.searchVal=&searchBean.startDt=&searchBean.endDt=&ctgCd=&sex=&school=&grade=&year=&month=&schoolDiv=&establDiv=&searchBean.deptCd=&searchBean.currentPage=1


이번에 인권조례안을 만든 학생생활지도정책자문위원회 홈페이지의 참여마당 사이트주소에 가서 왼쪽 위의 새 글 작성을 클릭하면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학생 : http://www.st-rights.or.kr/normal/board.do?bcfNo=561142

시민 : http://www.st-rights.or.kr/normal/board.do?bcfNo=561145


한국교원단체연합회

자유게시판 : http://www.kfta.or.kr/board/board/list.asp?bName=board&f_div=f&pageNum2=3

학부모게시판 : http://www.kfta.or.kr/board/board/list.asp?bName=board&f_div=p&pageNum2=2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올린 예문> 을 참고하여 작성하여 복사하여 주시면 됩니다.



 

인권조례안에서 동성애(성적지향)을 삭제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저는 성교육상담자협회 홀리라이프 이요나 대표입니다. 얼마 전에 학교 내에서 동성애를 허용하는 인권조례안이 서울시교육청에 제출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서울시교육청에서 인권조례안의 차별금지대상에서 동성애(성적지향)을 삭제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학교 현장에서 동성애가 확산될까 심히 염려가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문화에 의해서 동성애가 미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학교에서조차 동성애를 인정하게 되면, 아직 판단력이 부족한 청소년들 사이에 동성애 확산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타락을 하더라도, 적어도 학교에서는 바른 가치관과 윤리도덕을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통하여 심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한국의 아름다운 미풍양속과 윤리도덕이 점차로 무너지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존경하옵는 교육청 관계자 여러분, 제발 교육청이 앞장서서 교육 현장에서 윤리도덕이 무너지게 하지 말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이번에 자문위원회에서 제출한 인권조례안에서 동성애를 삭제하고 서울시의회에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동성애는 인간의 몸 구조로 보더라도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성행위입니다. 그리고 동성애는 절대로 유전적이지 않습니다. 만약 동성애가 유전적이라면, 동성애자들은 자녀를 낳지 않기에 유전자가 다음 세대에 전달되지 않아서, 이미 동성애는 지구상에서 사라졌어야 합니다.

 

학계 보고에 따르면, 동성애는 에이즈 발병율과 성병의 위험도가 높으며 동성애자들이 알코올 의존도와 자살률이 높아, 남성 동성애자 수명은 일반남성에 비해서 25~30년 짧고, 알코올중독자보다도 5~10년 짧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이처럼 동성애자의 삶이 행복하지 않기에. 동성애를 장려하는 법을 만드는 것이 교육자의 양심도 아니며 진정한 제자 사랑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만약 조례안이 통과되면, 동성애로 물의를 일으킨 학생에게 어떠한 제재도 가할 수 없고, 그 학생을 불러서 설득하여서 동성애를 끊도록 상담할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학교는 동성애가 학교 내에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한 어떤 노력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일천만 자녀를 학교로 보낸 학부모의 심정은 우리의 자녀가 학교에서 동성애의 유혹을 받지 않기를 바라며, 그러기 위하여 학교교육을 관장하는 교육부는 물론 각 시교육위원회에서 동성애 확산을 억제시키는 노력을 해 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대다수의 국민들은 동성애를 비윤리적이라고 보고 있으며, 자신의 자녀가 동성애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의 자녀가 동성애자가 되어서 결혼도 하지 않고 지낸다면, 어떠한 심정을 가지겠습니다. 학교에서 동성애를 허용하여서 확산되지 않기를 부모의 심정으로 진심으로 호소합니다. 대다수의 국민의 정서와도 배치되는 동성애 조항을 삭제하여 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립니다.

 

                                             성교육상담자협회  홀리라이프 이요나 대표

작성자 biblicallife
작성일자 20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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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ABC